‘황칠대부’ (재)한국황칠문화진흥원 이근식 이사장, 2027 ‘전 국민 황칠 반려식물 분재 갖기’ 대혁신 선포
-재단법인 한국황칠문화진흥원, 전통 자원의 현대적 재해석과 산업화 기틀 마련
-2027년 4월, 범국민 발대식 통해 황칠의 대중화·생활화 전면 확대
-국회 포럼 개최 및 황칠 명품화·문화 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대한민국 고유의 소중한 생물 자원이자 역사적·약리적 가치를 지닌 황칠나무가 현대적 문화 산업이자 생활 속 친숙한 자원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그 중심에는 평생을 황칠의 연구와 산업화, 문화 보존에 헌신해 온 ‘황칠대부’ 이근식 재단법인 한국황칠문화진흥원 이사장이 있다.
황칠나무는 예로부터 ‘칠 중의 칠’이라 불리며, 왕실과 귀족의 전유물이자 황금빛을 내는 최고급 전통 천연 도료 및 약재로 쓰여 왔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와 제조법의 단절 등으로 한동안 그 가치가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황칠의 역사적 정통성을 회복하고 현대적 과학기술을 접목해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시켜 온 인물이 바로 황칠대부 이근식 이사장이다.
황칠대부 이근식 이사장이 이끄는 (재)한국황칠문화진흥원은 황칠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2027년 4월 16일을 전후로 ‘전 국민 황칠 반려식물 분재 갖기 운동 국민 발대식’을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범국민 캠페인은 현대인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활 공간 안에서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반려식물로서 황칠나무를 보급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황칠나무 특유의 은은한 향과 미세먼지 정화 효과, 공기 질 개선 능력, 그리고 시각적 아름다움을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 속으로 끌어들여 범국민적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은 우리 민족의 숨결과 지혜가 담긴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라며 “2027년 국민 발대식을 통해 전 국민이 1인 1황칠 반려식물을 가꾸며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관계 및 학계와 손잡고 황칠의 가치 재조명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 산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국가적 관심 유도를 위해 정·관계, 학계, 그리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근 국회에서 개최된 황칠 학술 포럼 및 정책 간담회에서는 국회의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황칠의 유효 성분 분석, 약리적 효능, 그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고부가가치 산업화 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되었다. 당시 참석자들은 황칠이 가진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 황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근식 이사장은 이번 2027년 범국민 발대식의 체계적인 추진과 대중적 확산을 위해 광역지방자치단체장 및 주요 사회 인사들을 대회장으로 위촉하는 등 전국적인 조직망 구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자체별 황칠 재배 단지 조성 및 관광 자원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명품화 전략과 R&D 결실... 현대적 대중화의 길 열어
황칠의 대중화를 이끄는 또 다른 축은 기술 혁신과 품질의 고급화다. 이근식 이사장은 전통 황칠 추출 기법에 현대적인 미생물 발효 공법과 바이오 기술을 도입하여 제품의 유효 성분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개발된 프리미엄 황칠 음료, 건강기능성 제품, 명품 황칠 브랜드 등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전통 방식의 현대적 재해석을 거쳐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100% 천연 재료를 바탕으로 완성된 명품 황칠 제품군은 건강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방문판매 및 전문 유통망을 통해 꾸준히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전통 황칠 막걸리와 같은 친숙한 대중 먹거리 개발에도 힘써 황칠의 약리적 효능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황칠이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 식문화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 2027년 새 이정표 세운다
(재)한국황칠문화진흥원은 2027년 '전 국민 황칠 반려식물 분재 갖기 운동 국민 발대식'을 시발점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로 황칠 문화를 수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K-컬처와 K-뷰티, K-푸드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한국 고유의 자원인 황칠을 'K-바이오·헬스 자원'으로 육성하여 세계 시장에 대한민국 전통 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나무는 우리 땅에서 자란 최고의 자연 선물이자 미개척된 가치가 무궁무진한 보물”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황칠문화진흥원은 황칠의 농가 보급 확대,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세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황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 때까지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칠의 역사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대중적 보급을 향해 나아가는 ‘황칠대부’ 이근식 이사장과 한국황칠문화진흥원의 역동적인 도전이 어떠한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